총 319개의 글
- 119곽희태11.06.221581
짠했던 하루....[4]
10시 미사 후.... 급박하게 레지오 단원 한 분이 환자방문을 가자 했다.. 신자분이 아산병원에 계신데... 보여주는 문자에는 이렇게 쓰여져
#119곽희태11.06.22조회 158· 1 - 118곽희태11.05.25128-
좀 더 큰 사랑을 꿈꾸며....[1]
야구선수와 야구전문 아나운서와의 이야기가 한창이다.. 안타까운 것은 그 아나운서의 결말이었고.. 더 안타까운 것은 그 아나운서가 교인이었다는 것
#118곽희태11.05.25조회 128 - 117곽희태11.05.101191
덕분으로..^^
오늘 석가탄신일이네요.. 그래서 쉬고 있는 나를 보며 막 이런 생각이 든다 5일은 어린이날, 오늘은 석탄일.. 이런 것을 보며... 사람들이 지
#117곽희태11.05.10조회 119· 1 - 116곽희태11.03.30118-
"신부님들은 신학교에서 강론을 재미없게 하라고 가르치나요?"[1]
집축성에 상점 축성까지 바쁜 나날이었다... 그러다 마지막 상점에 들러 축성을 하고 그 가게에 자주 오시는 자매님들과 점심을 먹게 되었다...마
#116곽희태11.03.30조회 118 - 115곽희태11.02.18128-
종료하는 중...[1]
기계를 다루다 보면...예전과 많이 달라져 있음을 알 수 있다. on/off 버튼에서 끄는 버튼을 누르면 그냥 꺼져 버리는 것이 예전의 모습이라
#115곽희태11.02.18조회 128 - 114곽희태11.02.06135-
믿음은 초행길을 걷는 것...
성지순례 답사로 제주도에 올레길을 다녀왔다.... 여러 코스중 하나를 다녀왔는데... 지도를 봐도 모르겠고.... 불안하고... 다니면서 표지판
#114곽희태11.02.06조회 135 - 113곽희태11.01.28108-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저번 본당에 있던 청년 친구인데.... 참 나를 힘들게 하는 친구였다... 괜히 와서 하는 말이... 하느님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느
#113곽희태11.01.28조회 108 - 112곽희태11.01.241221
동네가 부유하면 심지도 과연 좋은가?
홍길주의 '수여연필' 를 보면요.... 이런 글이 있어요... 공주산의 밀초는 맑고 투명해 전국으로 이름이 드높았데요.. 그러나 정작 불빛은 환
#112곽희태11.01.24조회 122· 1 - 111곽희태10.12.23177-
언제가 행복했던가?...[5]
언제가 행복했던가? ..예전엔 내 입으로 먹을 때가 즐거웠는데...이젠 청년들의 입으로 가는 것이 좋아 보일 때.. ..면담이나 고해성사 때 모
#111곽희태10.12.23조회 177 - 110곽희태10.12.11123-
미사 중...폭탄이 떨어진다면...[1]
새벽미사를 하고 있었다... 성찬의 전례에 들어가 성체강복을 하던 중... 갑자기... 제대에 유리가 쨍~~ 하면서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그
#110곽희태10.12.11조회 123 - 109곽희태10.12.101151
내가 살고 싶다면...남도 살아야 않겠어?[1]
요즘 롯데마트에서 벌어지는 치킨 값에 대해 말들이 많다... 아직 나도 먹어보지는 못했다.... 대기업 횡포라니... 별별 말이 많으면서.. 얘
#109곽희태10.12.10조회 115· 1 - 108곽희태10.11.22126-
돌려드리기...[1]
중학교 2학년 때 주일학교 선생님께서 내게 카드를 보냈다... 희태는 하느님께 많은 것을 받은 것 같구나... 이제 그것을 하느님게 돌려드리자.
#108곽희태10.11.22조회 126 - 107곽희태10.11.181201
평안하길 바라는 이들이여...[2]
삶이 너무 지치셨는지... 아니면 모든 것을 귀찮아 하심인지... 면담을 하다보면... 이렇게 말하는 이들을 본다.. 그냥 이렇게 편안하고만 싶
#107곽희태10.11.18조회 120· 1 - 106곽희태10.11.091231
매년 반복된 모습을 바라보며....[1]
얼마 전 청년총회가 있었다.... 이제 대표를 뽑음은...그야말로 그 전대표에게는 이집트 탈출의 기간이요.. 새로이 되는 이들은...제발...
#106곽희태10.11.09조회 123· 1 - 105곽희태10.10.19116-
하늘도 아시는구나~~~[1]
바자회가 다가온다...경품추천도 다가와 선물이 공개되었는데... 밥을 먹다가 먼저 우리 신광수 신부가 이런 말을 했다.... 며칠 전 어린이 기
#105곽희태10.10.19조회 116 - 104곽희태10.10.151231
기도방...[1]
귀뚜라미 한마리 울지 않는 곳 두 사람 마주 앉아 한가롭구려 신부의 수단이건 수녀의 슬라이건 초월하여 만남의 공간이 펼쳐지는 이 곳... 본당에
#104곽희태10.10.15조회 123· 1 - 103곽희태10.09.20160-
고독이 몸부림칠 때....[2]
요즘처럼.. 시간 보내기 좋은 것들이 많은 것도 없을게다.. 취미꺼리...오락꺼리...소일꺼리.. 등등... 그런 것들을 하면서 외롭지 않은 시
#103곽희태10.09.20조회 160 - 102곽희태10.09.171221
매일미사 책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
매일 미사 책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 매일 미사를 3년 동안 매일 읽으면 신구약 성경의 주요 부분을 대부분 읽게 됩니다. 매일 미사를 하고.
#102곽희태10.09.17조회 122· 1 - 101곽희태10.09.091111
그게 되겠어?...
얼마 전 어느 7선 국회의원의 인터뷰를 보았다... 뭐...무슨 일을 했건간에... 인정할 것은 국민들에게 인정받아 7선의원까지 당선 되었다는건
#101곽희태10.09.09조회 111· 1 - 100곽희태10.08.29117-
내어놓음이 뭔지...
남성 구역장 회의 겸 단합대회에 다녀왔다.... 비가 많이 온 관계로 운동도 못하고.. 그저 방안에서만 회의하고 놀 수밖에 없었지만... 바자회
#100곽희태10.08.29조회 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