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미사 책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
"매일 미사를 3년 동안 매일 읽으면 신구약 성경의 주요 부분을 대부분 읽게 됩니다."
매일 미사를 하고...성경을 읽고... 이를 묵상하고...또는 써보기도 하는데..
왜 사람들은 거기에 머물고 마는 걸까...
나(我)...이것에만 머물면서...당신을 받아들이려 하기 때문 아닐까...
자신이 없으면서 남을 받아들이신 당신이기에...
모든 이의 모든 것이 되셨으리라...
주님처럼 못 산다 하더라도....성경을 통해 ...
그 이처럼 보고 생각하는 내가 되길...
그러면서...달라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