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9개의 글
- 331곽희태26.05.2145-
하느님이 사랑한 아이...그게 사랑일까?
나의 아이를 특별하게 키우고 싶다는 부모가 많다 하지만 영재요 , 신동이라는 아이가 커버린 지금 그들은 지금 어디 있나 ? 원하는 대로 잘 살고
#331곽희태26.05.21조회 45 - 330곽희태26.05.0240-
그는 당신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해준 것입니다.
가끔 어떤 사람이 친한 사람에게 다가가 누구누구가 자신에게 해준 말 때문에 힘들다 고 말할 때가 있다 상처 받았다고 .. 뭐 그런 이야기를 하냐
#330곽희태26.05.02조회 40 - 329곽희태26.03.1958-
악한 것은 매력이 있다?
연극이나 드라마를 보면 선한 이보다 악한 이가 더 비중있게 보이곤 한다 그리고 뭔가 좀 다르다 선한 이는 착하긴 한데 마음이 여리고 , 악한 이
#329곽희태26.03.19조회 58 - 328곽희태26.03.0268-
상상을 더 사랑하시나요?
가끔 이런 얘기를 전해 듣는다 누군가와 갈등을 빚고 폭발적으로 퍼붓는 소리를 .. 상대에 대한 서운함과 상처받음 그리고 내가 느낀 감정을 아무
#328곽희태26.03.02조회 68 - 327곽희태26.02.0783-
인사 이동
인사 이동철이 되면 다들 긴장한다 어떤 곳으로 갈 지 , 어떤 분이 오시는 지 그러면서 떠돈다 소문이 좋으신 분이시다 . 힘든 분이다 일을 많이
#327곽희태26.02.07조회 83 - 326곽희태26.01.018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다 주고받는 새해 인사 1 년이 지나면 문득 갸우뚱 한다 내가 받은 복은 과연 무엇이었나 ? 단순히 흉을 피하고 좋
#326곽희태26.01.01조회 80 - 325곽희태25.12.0873-
그래서 슬프다 그래서 기쁘다
사람들은 말한다 주교님 , 신부님의 강론이 재미없다고 .. 하느님 이야기만 한다고 그러나 아는가 ? 성무일도 독서기도에는 하느님 찬미하는 이야기
#325곽희태25.12.08조회 73 - 323곽희태25.11.0891-
운 좋은 사람은 못 이긴다
실력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 ? 집안 좋은 사람이 또 얼마나 많으냐 ? 머리 좋은 사람 또한 얼마나 많으냐 ? 하지만 실력 , 집안 , 머리
#323곽희태25.11.08조회 91 - 322곽희태25.09.01113-
자비송을 읊조린다
욱하는 마음이 솟아날 때 남에게 욕하고 싶을 때 나는 읊조린다 주님 , 자비를 베푸소서 자아가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를 때 나를 드높여 잘난 체
#322곽희태25.09.01조회 113 - 321곽희태25.08.09103-
빠른 답변만이 현명한 것일까?
스피디한 세상에서 사람들은 이미 나름 정해놓은 대답을 내놓고 있다 이른바 답정너 .. 단체를 그만두겠다는 교우들을 보며 안타까움이 든다 그들의
#321곽희태25.08.09조회 103 - 320곽희태25.07.2897-
자기 손발도 제대로 못 가누면서....
아버지 신부님이 그랬다 신부는 취미는 가질 수 있는데 ... 너만을 위해 쓰지는 말라고 .. 그래서 배운 것을 나누고 있다 . 기타와... 시작
#320곽희태25.07.28조회 97 - 319곽희태25.07.14109-
그 애씀이 철저한 무신론자로 이끈 걸 안 순간..
여름이라 더위에 강론이 귀에 들어오지 않을 것 같았다 <![data-hwpjson]{ "documentPr": { "di": "", "dp":
#319곽희태25.07.14조회 109 - 318곽희태25.07.0191-
내가 하긴 했지만 그건 내 힘이 아니었다
베드로가 주님의 신원을 고백할 때 스승님은 살아있는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라 말했다 허나 주님은 말씀하신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318곽희태25.07.01조회 91 - 317곽희태25.06.18101-
참으로 오묘하다...
참으로 오묘하다 ... 우연히 라디오 인터뷰를 듣게 되었다 지금도 활동하지만 , 80 년대 중반부터 90 년대 초반까지 유명했던 이름만 대면 다
#317곽희태25.06.18조회 101 - 316곽희태25.04.26105-
67년 동안 휴가가 없던 이
교황 프란치스코께서 주님의 품에 안기셨다 그로인해 우리 교우는 물론 , 세계인이 하나되는 시간이었다 . 많은 뉴스가 나왔지만 그중에는 67 년간
#316곽희태25.04.26조회 105 - 315곽희태25.03.2880-
주님과 연결됨을 느끼곤 한다
가끔 신자들이 칭찬을 한다 강론이 좋다고 헌데 강론보다 영성체 후 들려주는 말씀이 더 좋다고 .. 그럼 다음부터 강론 준비를 하지 말까 ? ㅎㅎ
#315곽희태25.03.28조회 80 - 314곽희태25.03.10113-
하물며 노는 것도 그러한 데...
동네에 은퇴 신부님이 살고 계셨다 본당 신부님과 보좌인 나 , 그리고 수녀님들이 대동하여 1 년에 2 번 . 부활과 성탄 가까이 인사를 드렸었다
#314곽희태25.03.10조회 113 - 313곽희태25.03.0871-
네 확신에 너무 빠지지 마라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픈 것에 빠지기 마련이다 욕망 때문에 혹은 현실을 잊으려고 자기가 하려는 일이 참이라 믿으며, 나름의 명분 ( 名分 ) 내세
#313곽희태25.03.08조회 71 - 312곽희태25.02.1177-
세계 병자의 날을 맞이하며...
아픈 이들이 많은 때이다 특히 몸보다 마음이 주 5 일 근무제에 이어 주 4 일 근무가 늘어나는 시대에 쉬는 날에 정작 무엇을 해야 했을까 ?
#312곽희태25.02.11조회 77 - 311곽희태25.02.0669-
어려울 때 어떤 방법으로 결론을 맺는가?
짓눌리고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이들이 많아진다 이런 고통을 받는 이들이 손쉽게 쓰는 방법은 회피다 거길 일단 벗어나면 살 것 같다고 여기기 때문이
#311곽희태25.02.06조회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