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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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옥2013. 8. 30. 오후 3:26:57

클래식기타 새내기 인사드립니다.

클래식 기타를 시작한지 6개월이 됬는데도

아직 연주곡 하나도 제대로 칠 수없어 이길이 얼마나

멀고 어려운 과정인지 새삼 느끼게됩니다.

이재 새롭게 곽희태 신부님께 둥지를 틀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기 시작 한지 3주째 됩니다.

탄탄한 기초를 배경으로 머지않아 연주곡도 잘할 수 있으리란

희망으로 기타줄 을 퉁겨봅니다.

기대치기,뜯어치기,병합연습곡(나비야,작은별)을 하면서

잘될때는 입가에 미소가.. 실수할때는 답답함이 교차하면서

점점 아주조금씩 향상되는 저자신에 만족감을 갖습니다.

급하지 않게 그러나 절실하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의정부교구 호원동성당  교우   김성옥 바오로 올림

 

김경숙2012. 7. 18. 오후 11:45:41

오랜만이십니다.


존경하옵는 곽희태 신부님!

방배동 김경숙 글라라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참 많이 궁금했었는데...
여전히 사려깊은 강론말씀으로 신자들 안에 살고 계심에 박수를 드립니다.
조금전에 오늘 장례미사 강론 말씀을 묵상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했습니다.

요즈음 저는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양평군 서종면에 5월말부터 집을 짓고 있답니다.
그런데 저희 집을 짓는 건축가는 대체로 집을 오랫동안 짓는 사람이어서 아마도
금년 11월에서 12월 경이 되면 완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부님~
저희집 본채와 아주 조금 떨어진 뒷쪽에 Guest house를 짓고
다락방을 기도방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부님께서도 원하신다면 오셔서 쉬고 가셔도 좋겠습니다. ^^  ^^

7월부터 방학을 했는데도 정신없이 동분서주하다보니 신부님 복음 말씀을
얼마만에 접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바쁨 속에서도 문득 문득 신부님을 기억하며
기도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곤 한답니다. ㅎㅎㅎ

오늘은 양평에서 올라오면서 집에 가면 신부님 근황은 어떠신지...?
오늘의 강론 말씀을 오랜만에 묵상하러 들어가 봐야지... 하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메일을 보내드리고 나서 신부님 글을 좀 더 묵상하고 나가겠습니다.

날씨 고르지 못한 장마철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평안히 계십시오.

2012년 7월 18일
아주 깊은 밤에...

김경숙 글라라 배상

안언주 요안나2012. 3. 6. 오후 4:47:52

판단하지 말라

 
찬미 예수님!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고 계신가요?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경건해지다 못해 쳐지는 기분이 드는 오후이지만 힘내렵니다.
 
월요일 복음 말씀이 계속 맴도네요. 
 
남을 판단하지 않으면 판단받지 않을 것이다. 살면서 잘잘못 따지기 좋아하는 세상사속에서 판단하지 않기란
 
판단받기 싫어하는 마음과는 별도로 어려운 듯 합니다. 오늘 또 다시 주님의 말씀과 거슬러 사는 듯한 하루이지만 
 
내일은 나아질 것이란 기대를 하며 슬그머니 자취 남겨봅니다. 
 
God bless you!  
손세은2012. 2. 22. 오전 9:10:32

신부님~ 안녕하세요^^

+ 찬미 예수님.


신부님~

안녕하세요. 방배동성당 청년 레지오 손세은 요안나입니다. ^^

이렇게 소개하면 신부님께서 저를 기억하실지는 모르겠네요^^;;;

안언주 요안나 자매님이 이 사이트 알려줘서 가입했습니다~ ㅎㅎㅎ

 

 

신부님 어제 이사는 잘 하셨나요?

새로운 본당에 가셔서 조금 바쁘시고 정신없으시겠어요...

저녁미사를 봉헌하러 성당을 갔었는데 새로운 신부님이 계셔서

아... 실감이 안 났었는데, 곽 신부님은 지금 여기 안 계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미사 중간 중간 신부님의 목소리가 생각나긴 했지만, 새로운 곳에서 또 좋으신 모습으로 신자들에게 다가가실 것을 생각하며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좋으신 강론 말씀과 멋지신 신부님의 모습으로 잘~지내시길 기도드릴께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게 될 즈음에 꼭 신부님 찾아뵈러 갈께요.


다시 뵙는 그 날까지 건강하시구여~~~ ^^

이지윤2011. 6. 21. 오후 1:08:11

심님~

+ 찬미 예수님
 
심님~^^
 
오랜만에 방명록에 발자국 남깁니다~
 
5~6월 회사 워크샵, 연수, 야근 레이스에~ 엄청 바쁘네요..
 
그래도 항상 주님께서 곁에 계시면서 도와주시고, 용기 주심에 열심히 생활하고 있어 기쁩니다.
 
이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땡볕 여름이 다가오네요.
 
심님~ 더위에 힘내시고, 주님께서 주신 땡볕 이면에 숨겨진 여름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행복한 사목 하시기 바랍니다~
 
스마일 심님(마태오 심님~), 막내 심님, 수녀님들과 마음만은 시~원한 여름 되세욤!!
 
 
이지윤 프란치스카 드림
장재2011. 1. 20. 오후 4:52:29

반갑습니다

 
 
 찬미 예수님 !
 
장숙희 누님 ! 초대해주어서 감사합니다.
 
형수님도 입장 하시고 종친회 하는가봐요?
 
앞으로 좋은 말씀 많이 가슴에 담고 갈게요.
김경애2011. 1. 19. 오후 6:47:19

반갑습니다

장숙희형님~
 
형님덕분에 좋은카페 알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주님안에서 항상 평화있으시길 ..
 
추운날씨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이소영2011. 1. 19. 오후 3:16:46

반갑습니다^^

장숙희님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윤2010. 12. 31. 오후 3:2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평화
 
심님~~
 
오늘 2010년 한해 주님께 감사드리는 뜻깊은 시간 가지시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새해 복 완전 많이 받으시고용~ㅎㅎ
 
(에공... 회사 일 바빠서 이만 휘리릭~^^)
 
 
이지윤 프란치스카 드림
이지윤2010. 11. 30. 오후 6:41:57

곽심님~^^

+ 평화
 
심님~~^0^
 
오늘 동네에서 길가다 또 뵈었네요~ㅋ
 
길에서 우연히 뵐 때가 역시 참 방가워용~ 말주변이 없어서 오늘도 심님 묻는 말씀에 대답만 하궁
 
휘리릭 가버렸네요~ 심님 어디 다녀오시는 길인지 이런저런 얘기 어쭙고 싶었는뎅...쩝 >.<
 
제가 저번주부터 오늘까지 휴가였는데용, 오늘 휴가 마지막날을 기념하여 머리를 자르러 미용실 가는
 
길이었답니다~흐흐
 
 
심님~ 저 휴가 기간동안 절두산 성지, 새남터 성지 피정 다녀왔어요~
 
절두산 성지에 가서는 십자가의 길 기도 드리고, 미사 참례 하고 왔고용, 새남터 성지 피정도 참 좋았답니다~
 
(새남터 피정 가다가 저희 어머니 마음 언짢게 해드렸는뎅, 지금은 마음 푸셨어요~^---^)
 
어제는 본당 대림 특강 듣고 하느님께서 얼마나 자비로우신 분인지 새삼 느끼고 감사하는 시간 가졌습니다.
 
옹~
 
이제 낼 출근하여 또 세속의 복잡복잡한 삶을 살아가야겠네욤
 
주님과 함께 12월 힘차게 보내야지용~~ 아자~
 
심님도 대림 첫주간 기쁨 넘치게 보내셔요~!
 
이제 저녁 미사시간이 7시로 변경되어 평일 칼퇴근 할 때 아니면 참례하기 어려울거 같아요~흑
 
빨리 7시 30분으로 변경될  때가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그럼, 주일 때 뵐께요~^----^*
 
 
이지윤 프란치스카 드림
 
 
 
이지윤2010. 9. 21. 오전 11:23:21

곽심님~^----^*

 
+ 찬미 예수님
 
심님~ 추석  연휴 본당 심님들,수녀님들과 훈훈하게 보내셔욤~^0^
 
좀 전 아침미사 후에 추석 인사도 못드리고 심님 묻는 말씀에 대답만 하고 왔네요~^^;
 
저희 집은 오늘 저의 남동생 내외가 와서 함께 추석 차례 준비한답니다.
 
(주님께서 저보다 동생에게 반려자를 먼저 주셨더라구요~ ㅎ)
 
또, 마침 남동생 부인(올케죠,, 아까 길에서 심님 뵐때 시누이라고 제가 잘못 말씀을~ㅋㅋ) 생일이
 
추석날이라서 오늘 생일 추카 파튀도 하려구요~
 
파튀라 함은 그냥 케익에 촛불키고 다함께 추카노래 부르는거죠~크크
 
 
심님도 스마일심님(마테오심님 애칭), 신베드로심님과 오븟한 시간 보내셔욤~~
 
그럼, 추석날 미사때 저희 동생 내외 인사드릴 기회 생기면 인사드릴께요~
 
항상 기도 속에서 함께 하겠습니당!
 
방배동 성당
이지윤 프란치스카 드림
 
이지윤2010. 8. 27. 오전 12:44:05

심님~ 저 사랑방 가입했어용^^

+ 찬미예수님
 
심님~^0^
 
저 방배동 성당 태멘 이지윤 프란치스카입니당~
 
저 아시죵?
 
엇그제 저는 퇴근길에 심님은 동네 한바퀴 길에 뵈었었지요~ㅋ
 
성당에서 뵐 때랑  또 달리 길에서 뵈니 차암 반갑더라구요~ㅎ
 
태멘에 연결된 심님 홈피 구경 하다가 이곳으로 흘러들어왔습니다.
 
아직 사랑방 투어를 다 못했는데요, 좋은 강론 말씀과 자료들을 제공하시는 것 같네요.
 
종종 방문하여 신부님께서 저희에게 전하시는 주님의 사랑과 말씀 얻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더운 여름 몸과 맘 건강하게 보내세요!
 
미사 때 뵐께염~^-----^*
 
 
newface2010. 4. 18. 오후 4:42:45

방가방가


안녕히쎼요_
짜판이 말썽을 피워써 표현이 쎼꼐뙤써요>>

노혜영(엘리사벳)2009. 12. 7. 오후 4:17:21

가입인사드립니다

언니가 이태원성당에 다니는데 신부님이 새벽미사에 하셨던 강론이야기를 했는데 너무 맘에 와 닿아서
여기까지 찾아왔네요.  불과 며칠만에 이태원에서 방배동으로 임지를 옮기셨군요.
반갑습니다. 사진모습을 뵈니 인디언추장같으세요. ㅎㅎ 꽁지머리신거죠?
차미라2009. 6. 10. 오후 2:42:18

힛. 신부님 저 가입했어요~

 
   방금 가입했어요.
 
드뎌 물집잡혔떤곳이 딴딴해졌어요. 오늘부터는 특훈! 매일 1시간씩 꼬박꼬박 연습해야겟어요.
아무래도 악보보면서 하는거보다 악보를 감으로 외워서하는게 저한텐 맞는거 같아요. 저에겐 역시 천재성이 ㅋㅋㅋㅋㅋ
방금 인터넷에서 기타케이스랑 줄 주문했는데 맞게 한건지 모르겠어요.
이번주일에 또 부탁드릴께요~
흔쾌히 레슨해주신다구 하셔서 감사하구요..
그럼 주일까지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