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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 새내기 인사드립니다.
클래식 기타를 시작한지 6개월이 됬는데도
아직 연주곡 하나도 제대로 칠 수없어 이길이 얼마나
멀고 어려운 과정인지 새삼 느끼게됩니다.
이재 새롭게 곽희태 신부님께 둥지를 틀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기 시작 한지 3주째 됩니다.
탄탄한 기초를 배경으로 머지않아 연주곡도 잘할 수 있으리란
희망으로 기타줄 을 퉁겨봅니다.
기대치기,뜯어치기,병합연습곡(나비야,작은별)을 하면서
잘될때는 입가에 미소가.. 실수할때는 답답함이 교차하면서
점점 아주조금씩 향상되는 저자신에 만족감을 갖습니다.
급하지 않게 그러나 절실하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의정부교구 호원동성당 교우 김성옥 바오로 올림
오랜만이십니다.
존경하옵는 곽희태 신부님!
방배동 김경숙 글라라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참 많이 궁금했었는데...
여전히 사려깊은 강론말씀으로 신자들 안에 살고 계심에 박수를 드립니다.
조금전에 오늘 장례미사 강론 말씀을 묵상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했습니다.
요즈음 저는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양평군 서종면에 5월말부터 집을 짓고 있답니다.
그런데 저희 집을 짓는 건축가는 대체로 집을 오랫동안 짓는 사람이어서 아마도
금년 11월에서 12월 경이 되면 완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부님~
저희집 본채와 아주 조금 떨어진 뒷쪽에 Guest house를 짓고
다락방을 기도방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부님께서도 원하신다면 오셔서 쉬고 가셔도 좋겠습니다. ^^ ^^
7월부터 방학을 했는데도 정신없이 동분서주하다보니 신부님 복음 말씀을
얼마만에 접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바쁨 속에서도 문득 문득 신부님을 기억하며
기도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곤 한답니다. ㅎㅎㅎ
오늘은 양평에서 올라오면서 집에 가면 신부님 근황은 어떠신지...?
오늘의 강론 말씀을 오랜만에 묵상하러 들어가 봐야지... 하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메일을 보내드리고 나서 신부님 글을 좀 더 묵상하고 나가겠습니다.
날씨 고르지 못한 장마철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평안히 계십시오.
2012년 7월 18일
아주 깊은 밤에...
김경숙 글라라 배상
판단하지 말라
신부님~ 안녕하세요^^
신부님~
안녕하세요. 방배동성당 청년 레지오 손세은 요안나입니다. ^^
이렇게 소개하면 신부님께서 저를 기억하실지는 모르겠네요^^;;;
안언주 요안나 자매님이 이 사이트 알려줘서 가입했습니다~ ㅎㅎㅎ
신부님 어제 이사는 잘 하셨나요?
새로운 본당에 가셔서 조금 바쁘시고 정신없으시겠어요...
저녁미사를 봉헌하러 성당을 갔었는데 새로운 신부님이 계셔서
아... 실감이 안 났었는데, 곽 신부님은 지금 여기 안 계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미사 중간 중간 신부님의 목소리가 생각나긴 했지만, 새로운 곳에서 또 좋으신 모습으로 신자들에게 다가가실 것을 생각하며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좋으신 강론 말씀과 멋지신 신부님의 모습으로 잘~지내시길 기도드릴께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게 될 즈음에 꼭 신부님 찾아뵈러 갈께요.
다시 뵙는 그 날까지 건강하시구여~~~ ^^
심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곽심님~^^
곽심님~^----^*
심님~ 저 사랑방 가입했어용^^
방가방가
안녕히쎼요_
짜판이 말썽을 피워써 표현이 쎼꼐뙤써요>>
가입인사드립니다
힛. 신부님 저 가입했어요~
방금 가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