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9개의 글
- 160곽희태14.03.08491-
하느님의 뜻은,, 숨은그림찾기 놀이...
눈이라 손이랑 깨끗이 씻고 자알 찾아보면 있을꺼야 깜짝 놀랄만큼 신바람 나는 일이 어딘가 어딘가에 꼭 있을꺼야... "행복".. 이라는 허영자
#160곽희태14.03.08조회 491 - 159곽희태13.11.13473-
나는 얼마나 살 지 잘 안다...
나는 얼마나 살 지 잘 안다 누구는 모른다고 하고, 또 누구는 70~80세는 살지 않겠냐 하지만 나는 얼마나 살 지 너무나 잘 안다. 영원히 살
#159곽희태13.11.13조회 473 - 158곽희태13.09.04330-
퍼뜨리기..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루카 4,43 대다수가 기쁜 일이 있으면 자기 홀로 소유하려는 경향 속에서 당
#158곽희태13.09.04조회 330 - 157곽희태13.08.14484-
반면교사 (反面敎師 )...
한 선생님에게서 기타를 배운 지 12년 가까이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선생님의 성품이다. 못한 것만 얘기할 뿐, 잘 하는 것에 대해서 별
#157곽희태13.08.14조회 484 - 156곽희태13.08.14296-
차의 향기와 음악의 공통점은..?
답은 사라진다...는 것이다. 뭔가 쌓을 수 없고 재생 불가능한 본방..이다. 참된 현재성이다. 기도로 얻은 메시지도 마찬가지다. 그 당시 그
#156곽희태13.08.14조회 296 - 155곽희태13.07.13258-
욕심을 어찌 볼까?
프라도 신부들의 소명 중 하나는 자기 주변에서 가난한 사람을 찾는 거다 그런데 7-80년대에서 '가난한 사람' 은 노동자라고 여겼다. 조뭐뭐라는
#155곽희태13.07.13조회 258 - 154곽희태13.05.26223-
그대의 마음은...
시를 읽다보면.. 함축적인 면, 비유, 직유 등이 우릴 혼란케 한다. 그 모르는 것을 알려고 시인이 누구인지, 어떤 쪽에 관심이 있는 지를 조사
#154곽희태13.05.26조회 223 - 153곽희태13.03.27198-
그대... 상처를 어찌보는가?
이 글을 읽으실 즈음이라면 아마도 판공성사를 보셨으리라~~ 이번에도 여러본당을 다니며 성사를 드렸다 요사이 교우분들의 경향에서 나타나는 공통점이
#153곽희태13.03.27조회 198 - 152곽희태13.03.11175-
난이 많이 자랐다
난이 많이 자랐다 성당 구석에서 빛도 못 보던 너 그저 내 방이 휑하다는 이유로 널 받아들였지 일주일에 물 한번 푹 주는 게 다였어 넉 달이 지
#152곽희태13.03.11조회 175 - 151곽희태13.02.12185-
그만 하자....
나와 관계가 좀 먼 사람들은 나보고... 성인사제 되란다 나와 관계가 좀 가까운 사람들은 나보고... 행복하게 살란다. 2010년 집계. 전 세
#151곽희태13.02.12조회 185 - 150곽희태12.11.16178-
진리 앞에서 모든 것을 내 던질 수 있는가?[2]
요사이 재미있게 읽는 책이 하나 있다. 프로테스탄트에서 가톨릭에로 18인의 개종실기 라는 책이다. 그런데 나온 년도가 1955년이다. ㄷㄷㄷ..
#150곽희태12.11.16조회 178 - 149곽희태12.11.15141-
사람들의 모습에서 어떻게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을까?[1]
한 달에 한 번씩 신학교를 찾아간다. 학사님들을 만나러.. 본인은 프라도 사제회 관심 신학생들을 양성하는 부분을 맡았기에... 몇명은 되지 않지
#149곽희태12.11.15조회 141 - 148곽희태12.08.03173-
무슨 칭찬을 듣고픈가? 기분좋음이 지금 원하는 나의 모습..[1]
얼마 전 동기 신부가 와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자랑삼아 이야기를 꺼낸다. 본당의 날이었던 모양이다. 학생시절부터 운동을 잘하고 좋아
#148곽희태12.08.03조회 173 - 147곽희태12.06.30167-
약점... 단점.. 그게 나를 살린다...[2]
다들.. 어떻게든 자기의 단점이냐 약점을 숨기려든다.. 그래야 남에게 욕 안 먹는다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나도 예전에 그랬던 것 같다. 좋
#147곽희태12.06.30조회 167 - 146곽희태12.06.10129-
역사는 공부해야 하지만 역사에 매여서도 안된다..
오늘 면담을 했다 25년간 교리 봉사회에서 일하신 분이다 수학선생님이었던 분이라 기틀도 잘 잡아놓으셨고 그동안 시간동안 많은 분들이 의지도 하셔
#146곽희태12.06.10조회 129 - 145곽희태12.05.24132-
나는 그 곳에서 뭘 하고 있었는가?
예전 어느 보좌 신부가 주임신부님에 대해 불만이 있었던 모양이다. 뭐.. 나랏님도 욕하고 사장님 나빠요~를 외치는 세상에 아랫사람으로 그럴 수
#145곽희태12.05.24조회 132 - 144곽희태12.05.15140-
교구 행정감사...[2]
오늘은 교구에서 본당으로 나와 행정감사를 한단다.. 당연히 사무실 직원들이 바쁘기 시작했다. 사무실 직원이나 이를 맞이하는 사목위원들도 마치 시
#144곽희태12.05.15조회 140 - 143곽희태12.04.14132-
봄에 피는 꽃[1]
봄에 피는 꽃 여름에 피는 꽃 가을에 피는 꽃 겨울에 피는 꽃 ... 지금 안 핀다 뭐라마소 때가 다 일러줄테니
#143곽희태12.04.14조회 132 - 141곽희태12.04.13129-
소리는 울림으로 들어야 한다...
우리 동네에 수유동 성당 가는 방면에 까리따스 공동체가 있다. 이 곳에는 농아들을 위한 선교센터, 장애 어린이 집, 그리고 월 수 금요일마다 어
#141곽희태12.04.13조회 129 - 140곽희태12.03.28140-
바란대로 해주는 것이 사랑이다.[1]
본인은 말이 빠르다.. 어르신들이 그러는데...잘 못 알아듣겠단다.. 헌데 또 다른 분들의 제보에 따르면... 말이 빠르긴 한데 발음은 정확하기
#140곽희태12.03.28조회 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