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9개의 글
- 99곽희태10.08.24113-
크니까 알겠더라...
오늘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이 늦은 세례를 받기위해 찰고를 했다... 뭐.. 그동안 외국에 있었다나?... 여러가지를 묻다가..십계명을 물었다.
#99곽희태10.08.24조회 113 - 98곽희태10.08.231191
진입...[1]
당연한 것을...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볼 때... 당신은 이제 초월의 세계로 들어간다... 안다고 여길 때.... 얼마나 문제가 많이 발생하
#98곽희태10.08.23조회 119· 1 - 97곽희태10.08.231181
땡큐~~[1]
본당에서 미사가 있기 전에 미사표가 작성된다.. 허나 신부님들의 개인사정으로 이것이 바뀌는 날도 생기기 마련인데.. 오늘 문자가 하나왔다.. 주
#97곽희태10.08.23조회 118· 1 - 96곽희태10.08.221391
사제를 위한 연가...[2]
부산에 1주일간 올리베따노 수녀원에서 휴가를 보냈다.... 가끔 휴가를 그렇게 완전히 쉰다...물론 미사도 하고...성무일도도 한다... 그건
#96곽희태10.08.22조회 139· 1 - 95곽희태10.08.051351
스쳐지나가는 것이 참의미를 주네...[1]
스마트폰이 인기를 끌면서 뭔가 보여지는 것들도 덩달아 인기다... 예전부터 그랬지만 그림, 조각부터 시작해 사진에 이르기까지.. 블로그에 트위터
#95곽희태10.08.05조회 135· 1 - 94곽희태10.07.26123-
목욕을 하다가...
뜨거운 물에 몸을 불리면... 마음의 굳은 살도 벗겨질려나? 자라면서... 점차 나를 방어만 하려는 모습... 무엇이 두렵기에 그런 지.....
#94곽희태10.07.26조회 123 - 93곽희태10.06.211271
시름에 빠져 있다면...[1]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고은의 시에서..
#93곽희태10.06.21조회 127· 1 - 92곽희태10.06.161151
장마..[1]
비 왔다가 개었다가... 줏대없는 건.. 너나 나나 마찬가지구나...
#92곽희태10.06.16조회 115· 1 - 91곽희태10.06.081211
빠져들지 않고는 절대 알 수 없다...[1]
사제관으로 전화가 왔다... 자신을 밝히지 않는 어느 아줌마뻘 자매에게.. 왜 사제관으로 전화걸 때는 자신을 밝히지 않는걸까? 부끄러워서? 이유
#91곽희태10.06.08조회 121· 1 - 90곽희태10.05.24160-
이쁜 여자를 보았어요...[1]
지하철에서 20대 이쁘장한 여자를 보았어요... 뭐 이쁜 건 이쁜 거니까..인정하고... 지하철 안에서 그녀는 계속 보수 공사를 하고 있었지요.
#90곽희태10.05.24조회 160 - 89곽희태10.05.221151
성령강림을 맞이하여
주님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그런데 니가 무슨 도구인지 아니? 니가 망치라면... 망치가 할 일을 시키시겠지.. 십자나사를 돌리는
#89곽희태10.05.22조회 115· 1 - 88곽희태10.05.201161
좋은 건 모두들 탐내지만...[1]
좋은건 다들 탐을낸다.. 꽃이 피면 꿀벌뿐 아니라 파리도 오듯이.. 허나 그들은 나눔이없다.. ==== 향기로움에 취해...파리마저 꽃에 앉아있
#88곽희태10.05.20조회 116· 1 - 87곽희태10.05.041081
무얼 먹고 마시는가?[1]
어릴땐 세상이 달게만 보이는지... 사탕, 아이스크림 이런 것만 좋아하더니.. 어른이 되니 인생의 쓴맛을 보곤.. 쓴 술만 즐기네... ====
#87곽희태10.05.04조회 108· 1 - 86곽희태10.04.23122-
열매..[1]
열매는 그때 그때 따야하지요.. 안 그럼 쉬이 사라지니까 말이죠.. 내 주변에는 무엇이 열렸나요?
#86곽희태10.04.23조회 122 - 85곽희태10.03.251361
수묵화 속의 여러 빛깔이 보이시는지...[1]
단순함을 그림으로 치면.. 수묵화죠.. 그 먹빛 안에 모든 빛이 들여다 보이는지.. ============================= 예수님
#85곽희태10.03.25조회 136· 1 - 84곽희태10.03.231321
영적인 현주소...
'스타워즈' 라는 영화에 이런 명대사가 있다.. May the force be with you 영적인 나의 현주소는 어디에 얼마나 될까? 너무
#84곽희태10.03.23조회 132· 1 - 83곽희태10.03.081341
공부와 기도의 ㅊ ㅏ이...[2]
공부는 할수록 지식쌓기에 힘쓰나.. 기도는 할수록 삶의 번잡함을 버리네... =^.^=
#83곽희태10.03.08조회 134· 1 - 82곽희태10.02.15114-
가고 있는 연휴를 보며...
참 짧은 연휴가 지나간다... 주일이 끼었기에..마치 복귀해야만 하는 군인의 심정이긴 하지만.. 휴일을 보며...그 휴일을 어찌 지내는 지 보게
#82곽희태10.02.15조회 114 - 81곽희태10.02.06107-
졸업시즌을 보며...
꽃다발을 안고 있는 여고생을 보며... 졸업이구나.....벌써 학교를 졸업한 지도 꽤 되었건만.. 예전...나에게도 그런 날이 있었었지...본다
#81곽희태10.02.06조회 107 - 80곽희태10.01.201251
비를 보며
물기가 묻은 바람을 느끼면.. 비를 예감한다.... 무엇을 느끼면 하느님을 알게 될까?.... 주님을 알기 위해 과연 뭐가 필요하긴 한걸까?..
#80곽희태10.01.20조회 125·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