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세상이 달게만 보이는지...
사탕, 아이스크림 이런 것만 좋아하더니..
어른이 되니 인생의 쓴맛을 보곤.. 쓴 술만 즐기네...
============
참 재밌다 생각하면서 요상한 풍경이다... 과연 어른들은 그것에서 뭘 찾는걸까?
세상의 삶과 비슷한 맛을 찾으며 동질감을 느끼는걸까?
쓴 삶을 살더라도... 내 안에서 달콤함을 낼 수 있는 삶이길 빌어본다.

2010. 5. 4. 오전 12:29:17
어릴땐 세상이 달게만 보이는지...
사탕, 아이스크림 이런 것만 좋아하더니..
어른이 되니 인생의 쓴맛을 보곤.. 쓴 술만 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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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밌다 생각하면서 요상한 풍경이다... 과연 어른들은 그것에서 뭘 찾는걸까?
세상의 삶과 비슷한 맛을 찾으며 동질감을 느끼는걸까?
쓴 삶을 살더라도... 내 안에서 달콤함을 낼 수 있는 삶이길 빌어본다.
신부님 강론에서..쵸코렛을 먹고 올때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