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 먹고 마시는가?

2010. 5. 4. 오전 12: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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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어릴땐 세상이 달게만 보이는지...

사탕, 아이스크림 이런 것만 좋아하더니..

어른이 되니 인생의 쓴맛을 보곤.. 쓴 술만 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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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밌다 생각하면서  요상한 풍경이다... 과연 어른들은 그것에서 뭘 찾는걸까?

세상의 삶과 비슷한 맛을 찾으며 동질감을 느끼는걸까?

쓴 삶을 살더라도... 내 안에서 달콤함을 낼 수 있는 삶이길 빌어본다.

 

댓글 1

  • 2010년 7월 13일 오후 7:29

    신부님 강론에서..쵸코렛을 먹고 올때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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