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의 꽃이 피어나면.. 수천 수만 송이의 꽃이 따라 피어난다."
한 공동체의 일원 하나가 맑으면 그것이 메아리가 되어 모든 이를 변화시킨다....
예전 POWE OF ONE 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모건 프리먼이 남아공 흑인노예로 나오는 영화였는데.. 이를 구제해주는
한 백인 아이가 흑인 사이에서 RAINMAKER 라고 불린다. 자신을 구제해 줄 꺼라 믿으면서... 그 영화 대사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한 방울의 물이 폭포를 이룹니다."
내가 먼저 사랑하면 그 사람은 나로 인해 변화된다....
괜히 변화시키려 애쓰지 말자...나로 인해, 스스로 알아서 변화될 것이니까..
오늘도 우린 그런 한 송이의 꽃이되야겠다....
...풀 한 포기가 힘껏 꽃을 피우고 향기를 뿜되...아무 것도 바라지 않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