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의 꽃이 피어나면..

2009. 12. 21. 오후 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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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한 송이의 꽃이 피어나면.. 수천 수만 송이의 꽃이 따라 피어난다."

한 공동체의 일원 하나가 맑으면 그것이 메아리가 되어 모든 이를 변화시킨다....

예전 POWE OF ONE 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모건 프리먼이 남아공 흑인노예로 나오는 영화였는데.. 이를 구제해주는 

 한 백인 아이가  흑인 사이에서 RAINMAKER 라고 불린다. 자신을 구제해 줄 꺼라 믿으면서...  그 영화 대사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한 방울의 물이 폭포를 이룹니다."

 내가 먼저 사랑하면 그 사람은 나로 인해 변화된다....

괜히 변화시키려 애쓰지 말자...나로 인해,  스스로 알아서 변화될 것이니까..

오늘도 우린 그런 한 송이의 꽃이되야겠다....

...풀 한 포기가 힘껏 꽃을 피우고 향기를 뿜되...아무 것도 바라지 않듯이...

댓글 1

  • 2009년 12월 22일 오후 11:13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그렇게 말없이 살고 싶은데...저를 만들어 가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젓지 않고 자라는 꽃이 없고 흔들리지 않고 피어나지 않는 꽃이 없듯이.. 이대림절이 뜻깊습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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