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조개탄 난로를 떠올리며...곽곽희태2009. 12. 17. 오후 7:26:15 1글자A−A+예전 ...조개탄 난로를 때던..초등학교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대부분이..스팀으로 바뀌었지만.... 그런데 그 난로를 때면서 칠판 옆에 공지사항을 스티커로 붙여놓았던 것을 기억한다. 뭐라고 해놨나 하면... "이 난로는 쬐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공기를 데우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 교실 공기를 데우기 위해 이 난로가 있는 이유라는데..... 오늘같이 추운 날을 보내면서 각자 나의 마음 속에 하느님의 사랑으로 데워진 공기를 상대방에게 보내고 있는지.... 상대는 나를 좋아하지 않기에...일부러 쬐려고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의 진실적인 사랑을 보여주려는 모습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럴 때 나로인해 데워진 공기는 그를 녹이게 되고..그는 나에게 다가온다... 나에게 그런 힘이 있는 지...아니면.. 안 보면 그만이라고 보는 지.. 생각보다 우리에게 남겨진 시간이 많지 않음을 보곤한다... 추천 1🔗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