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마지막 날...

2009. 12. 31. 오전 7:16:29

1
글자

이번 한 해를 돌아보면...
 
많은 후회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렇게 남들이 말하는 낟알을 맺고..열매를 맺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살아있다는 것.....
 
이 사실이 더 감사하지 않을까?
 
그렇게 어떻게든 생명을 붙이고 있다는 것...
 
그럴 때 내년도 보일 것이니까....

댓글 1

  • 2010년 1월 2일 오후 11:54

    좋은 글들 감사!

오늘의 短想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