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고 엄청난 추위가 오는 이 즈음에...

2010. 1. 5. 오전 12: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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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추운세상에 온통 얼어붙었건만..

온통 흰색 물결이건만...

이 시간에도 동백꽃은 자기를 피워내죠?

꽃피는 하루되길......

댓글 1

  • 2010년 1월 5일 오전 7:21

    신부님~ 새해에는 더욱더 예뻐지시길(?)...^^ 하얀눈이 온세상을 ㅎ하얗게 꾸미고 있어 불편한 어른들은 마음이 눈무게만큼 무겁지만, 서울하늘에서 본 점들 (아이들)은 놀이터가 되어즐겁네요~ 눈을 즐기는 아이처럼 오늘도 주님을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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