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함을 그림으로 치면..
수묵화죠..
그 먹빛 안에 모든 빛이 들여다 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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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삶....어찌보면 참 단순하였다.
사제의 삶.... 내가 살아봐도 뭐 특별한 것 없어 보인다....
그런데.. 그런 일상의 삶...단순한 삶이 모든 것을 일궈가는 것을 보며..
현실의 삶이 따분하다 여기기 전에....
지금의 삶 속에서... 참 빛깔의 다양성을 들여다 봄이 어떨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