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시즌을 보며...

2010. 2. 6. 오전 11:12:00

글자
 
꽃다발을 안고 있는 여고생을 보며...
 
졸업이구나.....벌써 학교를 졸업한 지도 꽤 되었건만..
예전...나에게도 그런 날이 있었었지...본다...
 
이제 더 이상 졸업할 학교도...올라갈 곳도 만들고 싶지 않건만...
이런 생각은 해본다.
 
졸업장은 못 받아도 한 번쯤 맺고 정리하는 시간이길...
잠시 끊고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이길....
 
왜?............ 더 잘 가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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