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을 맞이하여

2010. 5. 22. 오후 3:47:34

1
글자

주님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그런데 니가 무슨 도구인지 아니?

니가 망치라면... 망치가 할 일을 시키시겠지..

십자나사를 돌리는 드라이버나..

 납땜을 하는 인두가 할 일을 시키시겠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성령의 활동을 통해 알아보자...내가 어떤 도구인지..

하느님의 뜻은 너를 통해 이뤄지니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오늘의 短想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