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를 위한 연가...
2010. 8. 22. 오후 3:16:11
글자

2010. 8. 22. 오후 3:16:11
휴가, 뜻있게 보내셨네요. 저희성당에도 강연하러 다녀가셨는데,헤맑은 얼굴 생각납니다.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속 깊은 곳, 우리들도 채 알지 못하고 있는 마음을 너무나 섬세하게 표현해주신 수녀님... 하늘 마음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다시 마음을 추스려 하느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기도를 바쳐드릴 수 있도록 사랑으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