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고은의 시에서..

2010. 6. 21. 오후 10:39:42
정말,~짧은 말 속에 울림이 있습니다.이 때의 신부님 살짝 웃는 모습이 보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