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9개의 글
- 59곽희태09.07.19991
오른손잡이 vs 왼손잡이
남자 vs 여자 오른손잡이 vs 왼손잡이 좌뇌 vs 우뇌 신부 vs 수녀 공자,맹자 vs 노자, 장자 이냐시오 vs 갈멜 펜더 vs 깁슨 어느
#59곽희태09.07.19조회 99· 1 - 58곽희태09.07.18942
모두들..승리투수를 꿈꿀 때.. 난 세이브를 꿈꾼다.
교회의 일... 자기생각과 다르고, 장상의 생각 다르고, 하느님의 생각 다르고... 그럴 때 믿을 사람은 ... 자네 밖에 없네. 라는 말을 들
#58곽희태09.07.18조회 94· 2 - 57곽희태09.07.141142
자기가 해야 하는 일을 남이 돕지 마라[1]
번데기가 나비될 때 나서서 돕지마라.. 그건 진정 헌신이 아니니... 14살 무렵...예전 캠프 갔을 때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려는 것을 본 적이
#57곽희태09.07.14조회 114· 2 - 56곽희태09.07.081092
머금어야...살 수 있는 것을...
비를 머금은 나뭇잎은 더 짙어져 있다. 무엇을 머금고 살아가는 것.. 성숙의 시작이겠지... 논에 가보았는가? 이제 모내기는 끝나고 오는 비의
#56곽희태09.07.08조회 109· 2 - 55곽희태09.07.061022
변하는 세상 속에서...
사랑의 증표로 예물을 교환할 때..금이나 다이아몬드를 사용한다. 이유는?... 변하지 않는다고 여기니까.. 유지태, 이영애 주연의 영화 '봄날은
#55곽희태09.07.06조회 102· 2 - 54곽희태09.07.041091
비워야 새 것을 얻는데...
음악이란 예전 음표가 사라져야 다음 음표가 연주된다. 비워야 새 것을 얻는데.... 그림을 그리는 화가는 작품을 남긴다....자기는 가더라도..
#54곽희태09.07.04조회 109· 1 - 53곽희태09.07.031031
번개를 보면서...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번개를 보고서도 삶이 한 순간인 걸 모르다니.. 하이쿠라는 아주 짧은 시 중에서 찾아봤다... 어제 엄청나게 낙뢰가 동반
#53곽희태09.07.03조회 103· 1 - 52곽희태09.07.011091
내 상처를 치유하라
플라나리아의 재생력을 아는가? 머리, 꼬리를 잘라도.. 근데 내 상처의 치유력은? 민물에 사는 입이 항문이며 항문이 입인 1-3 센티의 작은 동
#52곽희태09.07.01조회 109· 1 - 51곽희태09.06.271041
텁텁하구만...
현실하고만 붙어사는 이에게서 텁텁함이 느껴지네요... 난 당신의 차원을 알기에... 우린 현실주의자로만 머물 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영적인
#51곽희태09.06.27조회 104· 1 - 50곽희태09.06.251001
해답찾기 놀이
답이 모두 눈 앞에 있는 숨은그림찾기 해보셨나요? 세상이란 당신이 만든 의미를 찾는 곳이죠.. 왜 사는 지 의미를 모르고, 왜 신앙을 가져야 하
#50곽희태09.06.25조회 100· 1 - 49곽희태09.06.22111-
마음의 빛을 찾아서..[2]
햇살이 세상을 비추네.. 그런 태양을 보며 말을 하지.. 내 안에도 너만한 빛이 있단 말야 .. 아무도 등불을 켜서 숨겨 두거나 함지 속에 놓지
#49곽희태09.06.22조회 111 - 48곽희태09.06.1898-
주님의 몸을 모시고픈 열절함
미사 때 성작에 날아든 한 마리 날파리. 맴도는 꼴을 보아하니 너도 모시고 싶었니? 당신의 몸과 피로 사는 우리인 것을...
#48곽희태09.06.18조회 98 - 47곽희태09.06.04106-
잠에서 깨어나...
잠 깨서 보니 팔에 모기 물린 자국이 있었다.... 갑자기 이런 시가 생각난다. 얼마나 운이 좋은가 올해에도 모기에 물리다니.. 살아있음에 감사
#47곽희태09.06.04조회 106 - 46곽희태09.06.02109-
남이 기도했는데 왜 내가 기분이 좋지?
얼마 전 신학교에서 피정을 하였다. 학생들은 자기네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이고,,,나는 내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였는데.. 그러다 밤이 되었다...
#46곽희태09.06.02조회 109 - 45곽희태09.05.21106-
세금내고 온 날...
사제는 신경 쓰지 않고 살아도 되는 것이 있다.... 여러가지 중에 세금 내느라 머리 안 아파도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안 내 는 것은
#45곽희태09.05.21조회 106 - 44곽희태09.05.18106-
어디에서 지금 멈추고 있습니까?
옛 성현의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하고자 하는 것이 있는 사람을 비유해서 말한다면 마치 우물을 파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우물을 파는데
#44곽희태09.05.18조회 106 - 43곽희태09.05.011081
"내가 네 밥이냐? 호구냐?"....."그래 내 밥이다."
상대랑 이야기하다보면.... 내가 네 밥이냐? 란 소리를 하게 된다. 뭐...친하니까... 그러나 한편의 심정은... 저게 만만하게 보나? 하면
#43곽희태09.05.01조회 108· 1 - 42곽희태09.04.241091
내 차의 상태는...? 불량? 양호?
나는 자동차가 없지만.... 운전하다 보면... 또 관리를 하노라면 참 신경써야 할 것이 많음을 느낀다... 속도계 봐야지... RPM수치 봐야
#42곽희태09.04.24조회 109· 1 - 41곽희태09.04.22952
무엇이 나와 어떤 것을 채우는가?
매일매일 하는 말........ 과연 말을 하는 이유는 뭘까? 답답해서? 살아있음을 보여주려고? 그런데 어떤 사람이 그렇게 나의 말을 듣다가 내
#41곽희태09.04.22조회 95· 2 - 40곽희태09.04.101221
사제들의 서약갱신....
성주간 목요일...사제 성화의 날이다..... 그래서 그런지 '사제들의 서약갱신'이 있었다. 내용은 이렇다. 이 거룩한 날을 맞이하여 일찍이 수
#40곽희태09.04.10조회 12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