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세상을 비추네..
그런 태양을 보며 말을 하지..
"내 안에도 너만한 빛이 있단 말야"..
아무도 등불을 켜서 숨겨 두거나 함지 속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아무도 등불을 켜서 숨겨 두거나 함지 속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루가 11,33)
당신께서는 각자에게 주님의 빛을 나눠주셨다... 그런데 우린 그 빛을
어둠으로 바꿔놓고 있음을 본다....무엇 때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