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빛을 찾아서..

2009. 6. 22. 오후 12:11:36

글자

 

햇살이 세상을 비추네..

그런 태양을 보며 말을 하지..

"내 안에도 너만한 빛이 있단 말야"..

 
 아무도 등불을 켜서 숨겨 두거나 함지 속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아무도 등불을 켜서 숨겨 두거나 함지 속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루가 11,33)
 
         당신께서는 각자에게 주님의 빛을 나눠주셨다... 그런데 우린 그 빛을
     어둠으로 바꿔놓고 있음을 본다....무엇 때문인가?...
 
 
 
 

댓글 2

  • 2009년 6월 22일 오후 1:25

    신부님께선 이런 클럽을 운영하실 정도로 할 일이 많지 않으신가요? 농담 삼아 해봤구요..저 위의 말씀은 좋은 것이 있으면 누구나 다른 이들과 나누려 하지 숨겨두지 않는다 그 뜻이죠? 좋은 것이 있으면 자랑하여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죠?

  • 2009년 6월 22일 오후 1:30

    주님이 주신 빛을 어둠으로 바꿔놓음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지 한번 더 생각해 보지 않고 무조건 자신이 생각했을 때 좋은 대로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생활 환경의 편리함을 위해 일으키는 인간들의 이기심에서 온 욕망으로 만든 매연, 먼지로 인해 몸에 일으키는 암이라는 병 등... 말하자니 길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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