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하고만 붙어사는 이에게서
텁텁함이 느껴지네요...
난 당신의 차원을 알기에...
우린 현실주의자로만 머물 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영적인 죽음, 그리고 참된 시각의 죽음 말이다.
요한 복음 14장 7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너희가 나를 알았으니 나의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알게 되었다. 아니 이미 뵈었다." 하고 말씀하셨다.
나는 누구와 함께 살고 있는가?

2009. 6. 27. 오후 12: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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