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몸을 모시고픈 열절함곽곽희태2009. 6. 18. 오전 9:33:25글자A−A+ 미사 때 성작에 날아든 한 마리 날파리. 맴도는 꼴을 보아하니 너도 모시고 싶었니? 당신의 몸과 피로 사는 우리인 것을...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