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석가탄신일이네요.. 그래서 쉬고 있는 나를 보며 막 이런 생각이 든다
5일은 어린이날, 오늘은 석탄일.. 이런 것을 보며...
사람들이 지 잘난 맛으로 사는 것 같지만...
실은 다 덕분으로 살아가는 것을 본다..
어린이 덕분으로, 오늘도 부처님 덕분으로 쉬고 있지 않는가...
게다가 세상은 사(社)자 돌림인 사람이 최고라고 얘기하지만
실은 판사, 변호사도 소송 걸어주는 이가 있어야 밥 먹을 수 있고,
의사도 아픈 이가 있어야 밥 먹을 수 있고,
회사 사장님도 누가 물건을 사줘야 밥 먹을 수 있고,
사제도 신자가 있어야 밥 먹을 수 있는 것을 보면...
이 세상은 큰 소리 치며 살 수 있는 곳이 아님을 보게 된다...
그래서 겸손하게 살 수 밖에 없음을 보네요..
덕분으로 살아가는 삶....감사하는 나날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