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4개의 글
- 214유병일07.11.1351-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마태 7,1) 관점과 존재: '내 눈에 보이는 것이 바로 나다.' 나의 현주소는 지금 현
#214유병일07.11.13조회 51 - 213유병일07.11.1351-
남북통일 기원 미사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마태 18,19) 기도할 때,
#213유병일07.11.13조회 51 - 212유병일07.11.1351-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아버지께서는 모든 사람 가운데에서 복된 요한에게 특별한 영예를 주셨으니, 그와 함께 저희도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송하나이다. 그리스도의 선구자 요
#212유병일07.11.13조회 51 - 211유병일07.11.1352-
예수 성심 대축일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19,34) 예수 성심! 우리의 어지러운 마음을 바로잡아
#211유병일07.11.13조회 52 - 210유병일07.11.1353-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우리는 늘 '주님의 기도'를 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 주님의 기도가 우리 안에서 이루지고 있습니다. 아주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210유병일07.11.13조회 53 - 209유병일07.11.1346-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보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 6,18) 세상에서 아주 강한 힘은 하
#209유병일07.11.13조회 46 - 208유병일07.11.1347-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마태 5,45) 주님의 모습
#208유병일07.11.13조회 47 - 207유병일07.11.1349-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마태 5,39) 내가 악을 악으로 싸워 이겨도, 나는 악인에
#207유병일07.11.13조회 49 - 206유병일07.11.1347-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우리는 주님을 먹고 삽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의 양식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양식이 되는 기쁨! 주님, 제가 다른 사람의 양식이 되는 것이, 저
#206유병일07.11.13조회 47 - 205유병일07.11.1347-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 라고만 하여라. (마태 5,37) 예수님은 아버지 하느님과 하나 이십니다
#205유병일07.11.13조회 47 - 204유병일07.11.1348-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오늘 엘리아 예언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를 찾아오시는 주님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내가 생각하는 주장 속에도, 내가 생각하는 올바름 속에도 ..
#204유병일07.11.13조회 48 - 203유병일07.11.1348-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무심히 떠오르는 생각도 우연히 만나는 사람도 모두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한 생각도 말도, 모두가 그대로 된다면 ... 다시한번
#203유병일07.11.13조회 48 - 202유병일07.11.1348-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오늘은 주님의 예언자 엘리아와 바알의 예언자들과의 통쾌한 격돌의 한 장면입니다. '불로 대답하시는 신'(1열왕 18,24) 저도 때로는 주님께서
#202유병일07.11.13조회 48 - 201유병일07.11.1346-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3-14) 저는 요즘 혼인미사 강론에서 오늘 혼인하는 두 분은 세상에서 단 하나의
#201유병일07.11.13조회 46 - 200유병일07.11.1349-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마태
#200유병일07.11.13조회 49 - 199유병일07.11.1349-
삼위일체대축일
우리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아버지 하느님의 모든 것을 유산으로 받았습니다. 우
#199유병일07.11.13조회 49 - 198유병일07.11.1346-
연중 제9주간 토요일
말씀을 선포하십시오.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히 계속하십시오. 끈기를 다하여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타이르고 꾸짖고 격려하십시오. (2티모 4
#198유병일07.11.13조회 46 - 197유병일07.11.1347-
연중 제9주간 금요일
주님, 주님의 가르침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큰 평화가 있나이다. (화답송 후렴) 복음과 박해를 생각해 봅니다. 박해는 복음을 드러나게 합니다.
#197유병일07.11.13조회 47 - 196유병일07.11.1346-
연중 제9주간 목요일
첫째는 이것이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196유병일07.11.13조회 46 - 195유병일07.11.1357-
연중 제9주간 수요일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마르 12,27) 살아가는 동안 종종 죽음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
#195유병일07.11.13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