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9주간 목요일

2007. 11. 13. 오후 10:10:38

글자

“첫째는 이것이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마르12,29-31)

이제 '공동의존codependence'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내가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을 사랑하며,
그 지혜와 힘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때입니다.

"주님, 현실 상황이 복음적이지 않을 때에도,
주님의 福音 人이 되는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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