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64유병일11.11.261806
연중 제34주간 토요일[2]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 '앞으로 일어
#364유병일11.11.26조회 180· 6 - 363유병일11.11.251646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루카 21.31) 표징를 읽을 줄 알아야? 나를
#363유병일11.11.25조회 164· 6 - 362유병일11.11.241628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28) 공포와 재앙의 표징이 나타날
#362유병일11.11.24조회 162· 8 - 361유병일11.11.231667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루카 21,19) 세상에 생명이 태어나고, 성장하고 결실을 맺는 것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투신이 있고, 자신이
#361유병일11.11.23조회 166· 7 - 360유병일11.11.221678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루카 21,6) 모든 것이 무너질 표징은
#360유병일11.11.22조회 167· 8 - 359유병일11.11.211689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루카 21,4)
#359유병일11.11.21조회 168· 9 - 358유병일11.11.201858
그리스도왕 대축일[1]
그러면 임금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358유병일11.11.20조회 185· 8 - 357유병일11.11.191655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38) 나의 살아있는
#357유병일11.11.19조회 165· 5 - 356유병일11.11.1817010
HOT연중 제33주간 금요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 로 만들어 버렸다. (루카 1
#356유병일11.11.18조회 170· 10 - 355유병일11.11.171688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그러나
#355유병일11.11.17조회 168· 8 - 354유병일11.11.161577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일렀다. 잘하였다, 착한 종아! 네가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열 고을을 다스리는 권한을 가져라. (루카 19,17)
#354유병일11.11.16조회 157· 7 - 353유병일11.11.151719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루카 19,5)
#353유병일11.11.15조회 171· 9 - 352유병일11.11.141628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루카 18,42) 주님과 함께 하는 삶! 주님, 주님과 함께 하는
#352유병일11.11.14조회 162· 8 - 351유병일11.11.131647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마태 25,29) 내가 받은 탈란트와 내가 가진 것
#351유병일11.11.13조회 164· 7 - 350유병일11.11.121598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루카 18,7
#350유병일11.11.12조회 159· 8 - 349유병일11.11.1116210
HOT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루카 17,30) 사람들은 세상살이에 푹 빠져 있을 때에도, 하느님의 나라는 이루어지고 있
#349유병일11.11.11조회 162· 10 - 348유병일11.11.101588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또 보라, 여기에 있다. ,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
#348유병일11.11.10조회 158· 8 - 347유병일11.11.091548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그러자 당신 집에 대한 열정이 저를 집어삼킬 것입니다. 라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생각났다. (요한 2, 17) 주님의 집인 우리를 돌아 봅니다
#347유병일11.11.09조회 154· 8 - 346유병일11.11.081599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이렇게 말하여라.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루카 17,10
#346유병일11.11.08조회 159· 9 - 345유병일11.11.071619
연중 제32주간 월요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루카
#345유병일11.11.07조회 161·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