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11. 11. 12. 오전 6: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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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루카 18,7)
 
하느님의 뜻을 이룸과
하느님께 끝까지 부르짖음을 바라봅니다.
그 부르짖음 안에 하느님의 뜻이 있음을!
 
"주님, 기도는 저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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