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11. 11. 3. 오전 6:37:01

6
글자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누가 죄인인가?
율법-윤리를 어긴 사람?
아니면 하느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
 
"주님, 제가 저와 함께 하는 주님을 느끼며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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