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목요일

2011. 10. 27. 오전 6: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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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는 너!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루카 13,34)
 
하느님과 인간의 사랑!
부모와 자녀의 사람!
 
"주님, 이런 사랑이 바로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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