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11. 10. 22. 오전 7:10:09

7
글자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루카 12,56)
 
다른 사람의 잘못된 것은 잘 알면서,
그 사람의 은총을 몰라보는 눈!
자신의 어둠을 모르는 어리석음!
 
"주님, 주님의 빛으로 밝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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