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일

2011. 10. 9. 오전 7:39:47

6
글자
그러자 임금이 하인들에게 말하였다.
‘이자의 손과 발을 묶어서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 버려라.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마태 22,13)
 
하느님의 부름을 받은 자신을 봅니다-觀.
하느님께 대한 나의 예-禮를 봅니다.
내 고집이 보인다.
 
"주님, 주님께 대한 禮를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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