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목요일

2011. 10. 6. 오전 6:39:10

8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루카 11,9)
 
나의 열망을 봅니다.
그 열망이 하느님의 나라를 빼았는 것은 아닌지?
밭이 없으면 씨앗도 날 곳이 없다는 것.
 
"주님, 저에게 있는 '하늘 나라'를 가꿀 줄 알게 하소서."
 

댓글 1

  • 2011년 10월 6일 오전 10:15

    주님, 주님 앞에 무슨 체면 따위가 소용 있겠습니까.. 주님 향하는 길에 방해가 되는 모든 것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제게 문제가 되는 모든것을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