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371유병일12.12.011437
연중 제34주간 토요일[1]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 나를 참된 '
#371유병일12.12.01조회 143· 7 - 370유병일12.11.301377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 주님을 마주 대하고 있다보면 말씀이
#370유병일12.11.30조회 137· 7 - 369유병일12.11.291267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28) '이러한 일들'이란 나/우리
#369유병일12.11.29조회 126· 7 - 368유병일12.11.281366
연중 제34주간 수요일[1]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루카 21,12-13) 어려움을 당하면 자신이
#368유병일12.11.28조회 136· 6 - 367유병일12.11.271297
연중 제34주간 화요일[1]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루카 21,6) 보고 만지고 들을 수 있도
#367유병일12.11.27조회 129· 7 - 366유병일12.11.261287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루카 21,4)
#366유병일12.11.26조회 128· 7 - 365유병일12.11.251287
그리스도 왕 대축일
예수님께서는 그것은 네 생각으로 하는 말이냐?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나에 관하여 너에게 말해 준 것이냐? 하고 되물으셨다. (요한 18,34)
#365유병일12.11.25조회 128· 7 - 364유병일12.11.241317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38) 나와 하느님과의
#364유병일12.11.24조회 131· 7 - 363유병일12.11.231296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
#363유병일12.11.23조회 129· 6 - 362유병일12.11.221357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2)
#362유병일12.11.22조회 135· 7 - 361유병일12.11.21131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50) 나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있나? 내가 하느님을 사랑
#361유병일12.11.21조회 131· 6 - 360유병일12.11.201319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루카 19,5)
#360유병일12.11.20조회 131· 9 - 359유병일12.11.191378
연중 제33주간 월요일[1]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루카 18,41)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359유병일12.11.19조회 137· 8 - 358유병일12.11.181347
연중 제33주일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땅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마르 13,27) 나를 부르는 소리를
#358유병일12.11.18조회 134· 7 - 357유병일12.11.171278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루카 18,1) 나에게 필요한 것을 먼저 아시
#357유병일12.11.17조회 127· 8 - 356유병일12.11.161268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루카 17,30) 하느님의 현존 수련을 생각해 봅니다. 아무런 특별한 것이 없는 일상에서
#356유병일12.11.16조회 126· 8 - 355유병일12.11.151328
연중 제32주간 목요일[1]
또 보라, 여기에 있다. ,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
#355유병일12.11.15조회 132· 8 - 354유병일12.11.141249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루카 17,17) 예수님의 덕을 본 사람은 열사람
#354유병일12.11.14조회 124· 9 - 353유병일12.11.131327
연중 제32주간 화요일[1]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7,7)
#353유병일12.11.13조회 132· 7 - 352유병일12.11.121255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루카
#352유병일12.11.12조회 125·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