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12. 11. 22. 오전 8:05:28

7
글자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2)

누구나 자기의 깊은 병을 가지고 산다.
나에게는 의식성찰에서 무력감이 자주 나타난다.
무엇인가 막힌 것이 있어서겠지?

"주님, 제 눈도 밝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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