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월요일

2012. 11. 19. 오전 6:41:17

8
글자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루카 18,41)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시는,
주님의 미소가 떠오릅니다.
나의 깊은 곳에서 보내시는 미소!

"주님, 주님은 저의 삶이옵니다."

댓글 1

  • 2012년 11월 20일 오전 5:02

    주님 !항상 그 사랑 안에 머물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