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루카 17,30)
하느님의 현존 수련을 생각해 봅니다.
아무런 특별한 것이 없는 일상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주님의 영광을 느낍니다.
"주님, 주님의 영광에 늘 함께 하게 하소서.
(루카 17,30)
하느님의 현존 수련을 생각해 봅니다.
아무런 특별한 것이 없는 일상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주님의 영광을 느낍니다.
"주님, 주님의 영광에 늘 함께 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