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화요일

2012. 11. 13. 오전 6:41:45

7
글자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7,7)

죄는 자기의 시선이 자신에게로 가지만,
사랑은 시선이 나를 이루는 곳으로 간다.

"주님, 주님은 저의 시작이요 마침입니다."

댓글 1

  • 2012년 11월 14일 오전 7:40

    주님... 나의 시선을 나에게서 벗어나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