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일

2012. 11. 11. 오전 7:07:46

7
글자
예수님께서 군중을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이르셨다.
율법 학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긴 겉옷을 입고 나다니며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즐기고.
 (마르 12,38)

삼라만상에서 하느님의 창조-다바르를 느끼며!
내 몸과 마음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봅니다.

"주님, 내 이기적인 자아가 이나라, 순순한 사랑으로 넘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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