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65유병일24.11.30533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 19) 사람을 움직이시는 하느님! 사람을
#365유병일24.11.30조회 53· 3 - 364유병일24.11.29453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루카 21, 33) 하느님의 뜻! 그 뜻이 말씀이 되어! 우리 가운데 현존! "
#364유병일24.11.29조회 45· 3 - 363유병일24.11.28434
연중 제34주간 목요일[1]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 28) 나에게 어둠이 다가올 때!
#363유병일24.11.28조회 43· 4 - 362유병일24.11.27503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그러나 너희는 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 (루카 21 14) 미리 준비한 말! 현존으로 울려오는 말! "주님, 현존으로 울
#362유병일24.11.27조회 50· 3 - 360유병일24.11.26444
연중 제34주간 화요일[1]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루카 21, 6) 내가 쌓아 온 경력도!
#360유병일24.11.26조회 44· 4 - 359유병일24.11.25524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루카 21 4)
#359유병일24.11.25조회 52· 4 - 358유병일24.11.24433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빌라도가 아무튼 당신이 임금이라는 말 아니오?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나는 진리를 증언하
#358유병일24.11.24조회 43· 3 - 357유병일24.11.23445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 38) 아브라함의 하
#357유병일24.11.23조회 44· 5 - 356유병일24.11.22465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 로 만들어 버렸다. (루카 19, 46) 물질과 영
#356유병일24.11.22조회 46· 5 - 355유병일24.11.21434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 50) 아버지 하느님의 뜻! 내 존재의 의미 - 로고스
#355유병일24.11.21조회 43· 4 - 354유병일24.11.20424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카 19, 26) 햇살은 담은 영혼!
#354유병일24.11.20조회 42· 4 - 353유병일24.11.19466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루카 19 10)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 앓는 이들을 치유하고! 하느님 나라의 현존을 알리는
#353유병일24.11.19조회 46· 6 - 352유병일24.11.18433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루카 18, 42) 내 믿음은?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주님
#352유병일24.11.18조회 43· 3 - 351유병일24.11.17494
연중 제33주일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마르 13, 32) 아무도 모르는 그리스도의 재림의
#351유병일24.11.17조회 49· 4 - 350유병일24.11.16483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루카 18,
#350유병일24.11.16조회 48· 3 - 349유병일24.11.15515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루카 17, 33) 자기가 옳게 느끼려고 남을 지적
#349유병일24.11.15조회 51· 5 - 348유병일24.11.14464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또 보라, 여기에 있다. ,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
#348유병일24.11.14조회 46· 4 - 347유병일24.11.13464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이어서 그에게 이르셨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루카 17, 19) 믿음안에 있는 나의 영!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 안에
#347유병일24.11.13조회 46· 4 - 346유병일24.11.12523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7, 1
#346유병일24.11.12조회 52· 3 - 345유병일24.11.11475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루카
#345유병일24.11.11조회 47·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