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목요일

2024. 11. 14. 오전 6:39:50

4
글자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 21)


내 안에 현존하는 하느님 나라!

우리 안에 현존하는 하느님 나라!


"주님, 파스키 신비를 통하여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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