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일

2024. 11. 3. 오전 7: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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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다.

(마르 12, 34)


하느님 나라를 아는 사람!

지금 하느님 나라의 현존을 느끼는 사람!


"주님, 주님의 나라에서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4년 11월 3일 오전 8:37

    주님.저에게 생명의길 가르치시니 언제나 주님얼굴뵈오며 기쁨에 넘치리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