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다.
(마르 12, 34)
하느님 나라를 아는 사람!
지금 하느님 나라의 현존을 느끼는 사람!
"주님, 주님의 나라에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11. 3. 오전 7:03:44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다.
(마르 12, 34)
하느님 나라를 아는 사람!
지금 하느님 나라의 현존을 느끼는 사람!
"주님, 주님의 나라에서 주님을 찬미합니다."
주님.저에게 생명의길 가르치시니 언제나 주님얼굴뵈오며 기쁨에 넘치리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