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6개의 글
- 366유병일14.11.291365
사랑 성찰[2]
사랑 성찰 존재를 즐기며 느끼게 하는 사랑. 이 생명의 꽃과도 같은 사랑을 돌보고 가꾸기 위해서 '주님의 기도'를 통해서 가꾸어 보렵니다. 하늘
#366유병일14.11.29조회 136· 5 - 365유병일14.11.291213
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1]
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 수련. "꽃이나 단풍이 제 아무리 아름다워도 햇살을 받아야 아름다운 것을 보며, 우리의 영혼도 사랑도 사랑이신 하느님의
#365유병일14.11.29조회 121· 3 - 364유병일14.11.291094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주님의 천사는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 요한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에서 나와 (묵시 22,1) 우리 몸에
#364유병일14.11.29조회 109· 4 - 363유병일14.11.281106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나는 또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 하늘과 첫 번째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묵시 21,1) 천지 창조 이전
#363유병일14.11.28조회 110· 6 - 362유병일14.11.271175
연중 제34주간 목요일[1]
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행복하다. 고 기록하여라. (묵시 19,9) 어린양의 혼인 잔치란? 하
#362유병일14.11.27조회 117· 5 - 361유병일14.11.261186
연중 제34주간 수요일[1]
하느님의 종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님께서 하신 일은 크고도 놀랍습니다. 민족들의 임금님, 주님의 길
#361유병일14.11.26조회 118· 6 - 360유병일14.11.251146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 구름 위에 앉아 계신 분께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낫을 대어 수확을 시작하십시오. 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수확할 때가
#360유병일14.11.25조회 114· 6 - 359유병일14.11.241117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나 요한이 보니 어린양이 시온 산 위에 서 계셨습니다.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 명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
#359유병일14.11.24조회 111· 7 - 358유병일14.11.231266
그리스도 왕 대축일[1]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죽은 이들의 맏물이 되셨습니다. (1코린 15,20) 하느님은 예수 그리스도
#358유병일14.11.23조회 126· 6 - 357유병일14.11.221186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그러나 그들이 증언을 끝내면, 지하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싸워 이기고서는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묵시 11,7) 풀은 꽃이 피고 열매를
#357유병일14.11.22조회 118· 6 - 356유병일14.11.211168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14) 나의 '참 나'는 하느님
#356유병일14.11.21조회 116· 8 - 355유병일14.11.201185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9 그들이 새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두루마리를 받아, 봉인을 뜯기에 합당하십니다. 주님께서 살해되시고, 또 주님의 피로 모든 종족과 언
#355유병일14.11.20조회 118· 5 - 354유병일14.11.191137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나는 곧바로 성령께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묵시 4,2)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사로잡혀 있을 때, 사랑이신 하느님을 느끼며 ' 감사' -
#354유병일14.11.19조회 113· 7 - 353유병일14.11.181167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깨어 있어라. 아직 남아 있지만 죽어 가는 것들을 튼튼하게 만들어라. 나는 네가 한 일들이 나의 하느님 앞에서 완전하다고 보지 않는다. (묵시
#353유병일14.11.18조회 116· 7 - 352유병일14.11.171155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그러나 너에게 나무랄 것이 있다. 너는 처음에 지녔던 사랑을 저버린 것이다. (묵시 2,4) 에페소 교회를 두고 한 말씀이다. 처음 사랑을 저버
#352유병일14.11.17조회 115· 5 - 351유병일14.11.161218
연중 제33주일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들지 말고,
#351유병일14.11.16조회 121· 8 - 350유병일14.11.151178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러한 이들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진리의 협력자가 되는 것입니다. (3요한 8) 하느님의 일을 하는 사람
#350유병일14.11.15조회 117· 8 - 349유병일14.11.141116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그리스도의 가르침 안에 머물러 있지 않고 그것을 벗어나는 자는 아무도 하느님을 모시고 있지 않습니다. 이 가르침 안에 머물러 있는 이라야 아버지
#349유병일14.11.14조회 111· 6 - 348유병일14.11.131116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그대의 사랑으로 큰 기쁨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필리 7.) 하느님의 사랑으로 하는 일은 서로에게 격려를 준다. "주님,
#348유병일14.11.13조회 111· 6 - 347유병일14.11.121155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한 의로운 일 때문이 아니라 당신 자비에 따라, 성령을 통하여 거듭나고 새로워지도록 물로 씻어 구원
#347유병일14.11.12조회 115·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