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6개의 글
- 286유병일14.09.12876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나는 내 몸을 단련하여 복종시킵니다.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나서, 나 자신이 실격자가 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1코린 9,27) 다른
#286유병일14.09.12조회 87· 6 - 285유병일14.09.11855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형제 여러분,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성장하게 합니다. (1코린 8,1) 하느님으로부터 얻은 지식이라도, 지식과 사랑은 다르다. "주님,
#285유병일14.09.11조회 85· 5 - 284유병일14.09.10835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1코린 7,31) 하느님을 세상을 창조하
#284유병일14.09.10조회 83· 5 - 283유병일14.09.09874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그러므로 여러분이 서로 고소한다는 것부터가 이미 그릇된 일입니다. 왜 차라리 불의를 그냥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왜 차라리 그냥 속아 주지 않습니
#283유병일14.09.09조회 87· 4 - 282유병일14.09.08935
한가위[1]
나 요한은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 고 기록하여라. 하고 하늘에서 울려오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
#282유병일14.09.08조회 93· 5 - 281유병일14.09.07884
연중 제23주일
형제 여러분,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로마 13
#281유병일14.09.07조회 88· 4 - 280유병일14.09.06845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누가 그대를 남다르게 보아 줍니까? 그대가 가진 것 가운데에서 받지 않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모두 받은 것이라면 왜 받지 않은 것인 양 자랑합
#280유병일14.09.06조회 84· 5 - 279유병일14.09.05874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1) 사랑은 생각과 감정과 오
#279유병일14.09.05조회 87· 4 - 278유병일14.09.04887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생각을 아신다. 그것이 허황됨을 아신다. (1코린 3,20)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지혜
#278유병일14.09.04조회 88· 7 - 277유병일14.09.03994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
#277유병일14.09.03조회 99· 4 - 276유병일14.09.02964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1코린 2,12
#276유병일14.09.02조회 96· 4 - 275유병일14.09.01846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나의 말과 나의 복음 선포는 지혜롭고 설득력 있는 언변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성령의 힘을 드러내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1코린 2,4)
#275유병일14.09.01조회 84· 6 - 274유병일14.08.31864
연중 제22주일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바로
#274유병일14.08.31조회 86· 4 - 273유병일14.08.30825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살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에게서 오는 지혜가 되시고, 의로움과 거룩함
#273유병일14.08.30조회 82· 5 - 272유병일14.08.29864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1]
너는 허리를 동여매고 일어나,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는 그들 앞에서 떨지 마라. 그랬다가는 내가 너를 그들 앞에서
#272유병일14.08.29조회 86· 4 - 271유병일14.08.28875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스도에 관한 증언이 여러분 가운데에 튼튼히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1코린 1,6) 우리는 하느님으로, 하느님과 함께 사는 사람이다. 내 삶
#271유병일14.08.28조회 87· 5 - 270유병일14.08.27885
성녀 모니카 기념일
형제 여러분,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지시합니다. 무질서하게 살아가면서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을 따르지 않는 형제는
#270유병일14.08.27조회 88· 5 - 269유병일14.08.26906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하느님 우리 아버지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격려하시고 여러분의 힘을 북돋우시어 온갖 좋은 일과 좋은 말을 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2테살 2,
#269유병일14.08.26조회 90· 6 - 268유병일14.08.25823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우리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당신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여러분의 모든 선의와 믿음의 행위를 당신 힘으로 완성해 주시기를 빕니다.
#268유병일14.08.25조회 82· 3 - 267유병일14.08.24824
연중 제21주일
과연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와, 그분을 통하여 그분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그분께 영원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로마 11,36) 만물을
#267유병일14.08.24조회 82·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