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목요일

2014. 9. 4. 오전 6:53:09

7
글자


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생각을 아신다.

그것이 허황됨을 아신다.”

(1코린 3,20)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지혜와

사람은 자기 꾀에서 나오는 지혜가 있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