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생각을 아신다.
그것이 허황됨을 아신다.”
(1코린 3,20)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지혜와
사람은 자기 꾀에서 나오는 지혜가 있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4. 9. 4. 오전 6:53:09
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생각을 아신다.
그것이 허황됨을 아신다.”
(1코린 3,20)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지혜와
사람은 자기 꾀에서 나오는 지혜가 있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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