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014. 9. 5. 오전 6: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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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1)


사랑은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움직인다.

사랑이신 하느님은 나를 움직이게 한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움직임은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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