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1)
사랑은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움직인다.
사랑이신 하느님은 나를 움직이게 한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움직임은 행복하게 합니다."

2014. 9. 5. 오전 6:38:48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1)
사랑은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움직인다.
사랑이신 하느님은 나를 움직이게 한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움직임은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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