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월요일

2014. 8. 25. 오전 6: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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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당신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여러분의 모든 선의와 믿음의 행위를 당신 힘으로 완성해 주시기를 빕니다.

(2테살 1,11)


하느님의 부르심은 나의 존재의 의미에서 알 수 있다.

그 의미에 말씀이 있고,

사랑이 있다.


"주님, 주님의 현존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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