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일

2014. 8. 17. 오전 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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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의 은사와 소명은 철회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로마 11,29)


자기만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나의 생명과 삶!

이 특성이 바로 하느님의 은사와 소명이다.


"주님, 지금 이 순간 저의 삶의 의미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댓글 1

  • 2014년 8월 17일 오전 8:39

    주님, 제게 남은 단1%의 행복도 당신이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