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목요일

2014. 8. 7. 오전 6: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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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시대가 지난 뒤에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맺어 줄 계약은 이러하다.

주님의 말씀이다.
나는 그들의 가슴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그 법을 새겨 주겠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예레 31,33)


내 안에서 언제나 새롭게 솟는 주님의 법.

나에게 신호를 보내는 주님의 법.


"주님, 주님의 법은 저의 기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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