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목요일

2014. 7. 24. 오전 6:44:01

3
글자


가서 예루살렘이 듣도록 외쳐라.

─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네 젊은 시절의 순정과 신부 시절의 사랑을 내가 기억한다.

너는 광야에서, 씨 뿌리지 못하는 땅에서 나를 따랐다.”

(예레 2,2)


 어려운 시절에 주님을 찾았습니다.

주님은 함께 해 주셨습니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화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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