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일

2014. 7. 13. 오전 7: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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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로마 8,18)


나를 통해서 나타나는 하느님의 사랑.

나도 목이 마르지만, 솟아나는 물만이............


"주님, 주님의 물이 갈증를 풀어줍니다."





댓글 1

  • 2014년 7월 14일 오전 3:21

    주님, 당신이 아니시면 제 인생에 진선미가 빠져 버림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