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로마 8,18)
나를 통해서 나타나는 하느님의 사랑.
나도 목이 마르지만, 솟아나는 물만이............
"주님, 주님의 물이 갈증를 풀어줍니다."

2014. 7. 13. 오전 7:27:05
형제 여러분,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로마 8,18)
나를 통해서 나타나는 하느님의 사랑.
나도 목이 마르지만, 솟아나는 물만이............
"주님, 주님의 물이 갈증를 풀어줍니다."
주님, 당신이 아니시면 제 인생에 진선미가 빠져 버림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