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그 여자를 달래어 광야로 데리고 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호세 2,16)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하느님을 만난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주님의 길을 천명하신다.
광야는 삶의 현장이며, 생각과 감정과 오관의 갈등이 있는 곳이다.
"주님, 주님과 동반함은 저의 삶의 현장입니다."

2014. 7. 7. 오전 6:49:21
이제 나는 그 여자를 달래어 광야로 데리고 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호세 2,16)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하느님을 만난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주님의 길을 천명하신다.
광야는 삶의 현장이며, 생각과 감정과 오관의 갈등이 있는 곳이다.
"주님, 주님과 동반함은 저의 삶의 현장입니다."
사랑의 불꽃을 일으키기 위한 불쏘시개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