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심 대축일

2014. 6. 27. 오전 6: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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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1요한 4,7)


하느님은 내 안에서 사랑이시다.

가끔 내 사랑과 사랑이신 하느님과 혼동이 되기도 하지만.


"주님, 사랑으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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